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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FC안양과 K리그 챌린지 16라운드 경기 펼쳐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6월 10일(토)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FC안양을 만나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6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부산에 맞서는 안양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1패를 기록 중이다. 리그 시작과 함께 3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를 맛봤지만 이후 분위기 전환에 성공하며 현재 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권에 올라섰다.


부산은 이정협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임상협, 고경민, 박준태가 득점을 이어가며 연신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지난 대전전에서는 고경민 뿐만 아니라 중원 자원인 이규성이 득점에 가세하며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득점을 기록 중이다. 부산은 올 시즌 홈경기에서 17득점을 득점하며 경기당 1.88골을 기록 중이다.

 

한편 부산은 매 경기 홈 관중들을 대상으로 ‘첫 골의 주인공을 맞혀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경기에 득점자를 맞춘 팬을 추첨해 반도생활건강에서 제공하는 건강보조식품을 제공해 경기 관람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부산아이파크만의 특별한 공간인 플레이 그라운드를 설치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전 구단 최초로 운영되는 축구 VR 체험, 테이블 사커, 에어하키 등의 놀이기구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체감형 놀이기구를 즐기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어린이 팬들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경기 관람의 만족도도 덩달아 늘고 있다.

 

부산아이파크의 홈 경기 관람 문의는 구단 사무국 전화(051-941-1100), 홈페이지 (www.busanipark.com),

페이스북(www.facebook.com/bsipark) 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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